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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2단계 : 자기소개서 준비

글쓴이 : 박람회 운영사무국

‘취준 1단계 : 마인드셋’을 통해 취업에 대한 마음가짐을 단단히 만들었다면, 그 다음 단계로는 인사담당자에게 보이는 첫인상을 어떻게 만들지를 고민할 시기입니다. 소개팅에 나가는 데, 내 모습을 꾸미지 않고 나갈 수 없는 것처럼, 인사담당자와의 첫 만남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또한 잘 다듬지 않을 수 없겠죠?

그러나, 내가 여태까지 살아온 나의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것 만큼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자소설’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나는 내 인생을 담아 자기소개서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취업준비 중 서류에서 탈락을 맛봤을 때 처럼 인생의 쓴 맛을 보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내 인생이 그렇게 보잘 것 없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그러나 그것은 단순히 소설을 쓰는 ‘스킬’이 부족해서’ 일 뿐, 당신의 인생이 헛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낙담하지 않고, 자소설 작성의 스킬을 배워야 합니다.

반대로, 수많은 자소서를 쓰다 보면 내가 취업하고 싶은 기업의 모집공고 제출일이 점점 가까워져 초조해질 것입니다.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분명히 자소서를 쉽고 빠르게 잘 쓸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자소서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될 것이다. 자소서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을 때, 이 ‘4단계’ 스킬을 유념한다면 서류통과로 향하는 첫 발걸음은 한층 더 가벼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기업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보면, 항상 나오게 되는 단골 질문들 또한 존재하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질문은 ‘입사 후 포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너무 추상적인 꿈을 이야기하기에도 어려운 이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어느정도 팁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 캐치TV, 인싸담당자 유튜브 채널
(모든 영상콘텐츠는 제작자의 동의 하에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습니다.)